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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광 이어 김보미도…연예계 결혼식 연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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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광 이어 김보미도…연예계 결혼식 연기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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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여파

    개그맨 박성광(왼쪽)과 배우 김보미-발레리노 윤전일 커플(사진=SM C&C·김보미 SNS)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조되는 분위기에서 일찍이 예정됐던 연예인들 결혼식 일정도 잇따라 미뤄지고 있다.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은 결혼식 일정을 당초 이달 26일에서 6월 7일로 연기했다.

    김보미는 4일 SNS 글을 통해 "4월 26일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에 따라, 모든 하객들과 가족들의 안전함과 건강을 위해서 미루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많은 분들의 걱정과 관심에 감사를 표하고, 저희 부부 또한 건강하게 코로나19에 맞서 이기겠다"며 "결혼식은 6월 7일"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개그맨 박성광과 배우 출신 이솔이씨 결혼식 역시 연기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박성광 소속사 SM C&C는 3일 "다음달 2일로 예정됐던 박성광·이솔이 커플의 결혼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8월 15일로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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