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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후보 등록 첫날…광주 33명, 전남 28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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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4·15총선 후보 등록 첫날…광주 33명, 전남 28명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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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자료사진)
    4.15 총선 후보자 등록 첫날인 26일 광주전남지역에서 18개 선거구에 총 61명이 등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광주 8개 선거구에 33명, 전남 10개 선거구에 27명이 후보 등록을 마쳤다.

    선거구별로는 광주의 경우 동남갑 2명, 동남을 4명, 서구갑 5명, 서구을 4명, 북구갑 4명, 북구을 5명, 광산갑 5명, 광산을 4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7명, 미래통합당 1명, 민생당 6명, 정의당 6명, 민중당 3명, 국가혁명배당금당 6명, 노동당 1명, 무소속 3명이다.

    전남은 선거구별로 목포 4명, 나주·화순 2명, 영암·무안·신안 3명, 해남·완도·진도 3명이다. 담양·함평·영광·장성 2명, 순천·광양·곡성·구례갑 5명, 순천·광양·곡성·구례을 4명, 고흥·보성·장흥·강진 2명, 여수갑 2명, 여수을 1명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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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당별로는 민주당 10명, 미래통합당 3명, 민생당 4명, 정의당 2명, 민중당 2명, 국가혁명배당금당 2명, 무소속 5명이다.

    한편 4.15 총선 후보 등록은 오는 27일 오후 6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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