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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효문화뿌리축제 등 대전 대표축제 선정

    대전효문화뿌리축제.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가 대전효문화뿌리축제 등 9개 축제를 2018년 대전 대표축제로 선정했다.

    31일 대전시에 따르면 최우수축제로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대전국제와인페어가 선정됐으며 우수축제로는 유성온천문화축제와 계족산맨발축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이름을 올렸다.

    대전국제와인페어. (사진=대전시 제공)

     

    육성축제로는 금강 로하스축제, 견우직녀축제, 디쿠페스티벌, 서구힐링아트페스티벌이 선정됐다.

    대전시는 최우수축제에 5000만 원, 우수축제에 1500만 원, 육성축제에 1000만 원을 각각 지원한다.

    대전시 축제육성위원회는 9개 축제를 심사하면서 현장평가와 서면평가를 통해 순위와 등급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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