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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여동생'' 문근영, 성균관대서 국문학도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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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여동생'' 문근영, 성균관대서 국문학도 꿈 키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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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컷단독] 성균관대 2학기 수시 입학 지원 확인돼

    영화배우 문근영 (한대욱 기자/노컷뉴스)

    ''국민 여동생'' 문근영(18.광주 국제고 3)이 성균관대에서 국문학도의 꿈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서울 지역 일부 대학 학사 담당 소식통에 따르면 문근영이 성균관대학교의 2학기 수시모집에 지원했으며 전공 분야는 국문학과가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예술학부 대신 국문과 지원"

    광주 국제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중인 문근영은 데뷔 당시부터 바쁜 연기 활동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학업 성적으로 화제가 됐으며 어느 대학에서 어떤 분야를 전공할지에 큰 관심이 쏠려왔다.

    수시모집 지원은 여러 학교를 복수지원 할 수 있지만 문근영의 경우에는 성균관대학교 국문학과에만 소신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에서는 예술학부 지원을 권유하거나 예상하기도 했으나 문근영이 평소 원하던 국문학과로 최종 지원이 이뤄졌다.

    문근영은 이달 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입학이 확정될 예정이며 그동안 성균관대를 비롯한 각 명문대학들이 문근영을 대상으로 치열한 입학 유치 경쟁을 펼쳐온 것으로 알려졌지만 소신껏 성균관대를 지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가장 주목받는 연기자 중의 한명"

    지난 1999년 영화 ''길 위에서''로 데뷔한 문근영은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을 맡으면서 큰 인기를 끌었으며 이후 영화 ''어린신부'', ''댄서의 순정'' 등에서 주연을 맡았다.

    지난해 청룡영화상 인기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올 대종상영화제에서도 인기상을 수상하는 등 영화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연기자 중의 하나다.


    노컷뉴스 방송연예팀 이찬호 기자 hahohe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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