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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부산 브랜드 모은 플리마켓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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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센텀시티, 부산 브랜드 모은 플리마켓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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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가방.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가방.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4일까지 여름철 이국적인 하와이안 여행 무드를 느낄 수 있는 '알로하 서머 플리마켓'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알로하 서머 플리마켓은 클레즈에즈클, 루찌, 바움블룸 등 총 8개 참가 업체 중 5개가 부산 브랜드로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개척을 위해 마련했다.
     
    휴대전화 액세서리, 세미 주얼리, 드레스퍼퓸 등을 판매하며 비건 소재인 선인장 가죽으로 만든 핸드백, 카드지갑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정일 팀장은 "부산지역 브랜드 활성화를 위해 판로를 마련하고 더 다양한 상품을 고객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지역 브랜드 발굴과 상생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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