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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첫방송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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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 첫방송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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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탁해요 엄마' 윤경아 작가와 '하나뿐인 내편' 홍석구 감독 의기투합
    매력적이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그들의 케미 돋보여
    인교진 "모든 역할이 유기적으로 정말 재밌게 연결되어 있다"
    혈연관계 벗어난 '21세기형 가족의 뉴 패러다임' 선보일 예정
    "가족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겠다는 기획 의도, 시청자에게 잘 전달되길"

    (사진=프로덕션 H, 몬스터 유니온 제공)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가 오늘(19일) 첫 방송하는 가운데, 놓치면 아쉬운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오! 삼광빌라!'(연출 홍석구, 극본 윤경아)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전인화)의 '집밥' 냄새에 눌러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홍석구 감독은 "이분들과 작업하고 있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 꿈인가 싶다"며 매력적이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첫 번째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이른바 '삼광러'의 면면을 살펴보면 △완벽주의 건축가 우재희(이장우) △프로 인테리어 설치 기사 이빛채운(진기주) △온 마음을 다해 자녀를 사랑하는 이순정(전인화) △아버지 세대를 대변하는 꼰대의 정석 우정후(정보석) △딸에게 존경받는 워너비 엄마 김정원(황신혜) △러블리의 진수 정민재(진경) △낭만닥터 이만정(김선영) △매력 화수분 미스터 트롯 김확세(인교진) △미워할 수 없는 질투쟁이 장서아(한보름) △수상한 관찰자 황나로(전성우) △걸그룹 데뷔를 꿈꾸는 소속사 직원 이해든(보나) △거짓말의 무게를 감당 중인 '배달쓱' 이라훈(려운) △반전매력 품은 청순가련 여대생 차바른(김시은)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예고화면 캡처)
    이들 캐릭터뿐 아니라 캐릭터 간 '케미' 역시 '오! 삼광빌라!'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 중 하나다. 인교진은 "모든 역할이 유기적으로 정말 재밌게 연결되어 있다"고 귀띔했다.

    다정한 엄마 순정과 3남매의 왁자지껄 케미부터 갈등 폭발 우정후-우재희 부자의 으르렁 케미, 정민재-우재희 모자의 연인 케미, 완벽한 김정원-장서아 모녀의 찰떡 케미 등은 물론 삼광빌라에서 꽃피울 사랑 역시 주목해야 할 포인트다.

    마지막 관전 포인트는 드라마에 자연스럽게 녹아든 '21세기형 가족의 뉴 패러다임'이다.

    이에 관해 정보석은 "KBS 주말극에는 그 시대에 적합한 가족상이 드러나 있다"고 설명했다.

    혈연관계에서 벗어나 가족이 아닌 사람들이 삼광빌라에 모여 '우리'라는 이름의 따뜻한 커뮤니티를 형성함으로써 현대적인 가족의 새로운 정의를 몸소 선보일 예정이다.

    제작진은 "가족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오! 삼광빌라!'의 야심차고 따뜻한 기획 의도가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시청자 여러분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되길 바란다"며 "'밥심'으로 뭉쳐 사랑하고, 싸우고, 정들어가는 삼광빌라 사람들의 왁자지껄한 이야기로 주말 저녁 시간을 웃음으로 꽉 채우실 수 있을 것이다. 첫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오! 삼광빌라!'는 오늘(19일) 오후 7시 55분 KBS 2TV에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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