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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육상 태양광 3구역 발전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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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새만금 육상 태양광 3구역 발전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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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개발공사 중부발전컨소시엄 협약 체결
    2021년말까지 99MW급 태양광 발전 완공

    새만금개발공사와 중부발전 컨소시엄이 22일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새만금갭라공사 제공)
    새만금개발공사와 중부발전 컨소시엄이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중부발전컨소시엄은 이달 안에 군산에 사업시행법인을 설립해 인허가부터 운영까지 사업 전반을 수행하게 된다.

    사업시행법인에는 새만금개발공사와 한국중부발전, (주)현대건설, (주)호반건설 등 10곳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전북업체는 (주)군장종합건설 (주)레나 등 4곳이다.

    사업은 1451억 원이 투입돼 3만 6천 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99MW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지역업체 40% 이상 참여, 지역 기자재 50% 이상 사용을 협약에 담았다.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은 올해 안에 행정절차를 마치고 내년 말까지 완공할 예정이며 2022년 1월부터 전기를 생산할 계획이다.

    새만금개발공사 강팔문 사장은 "육상 태양광 3구역 사업은 새만금이 그린 뉴딜의 중심으로 발전해나가는 첫걸음"이라며 "새만금은 전북에 대규모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고 그린에너지 하면 새만금이 연상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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