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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허훈 부자가 농구코트 아닌 축구장서 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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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재-허훈 부자가 농구코트 아닌 축구장서 뛴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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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제공

     

    대를 이어 프로 농구선수로 뛰는 허재-허훈 부자가 10일(일) 밤 9시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에 함께 출연한다.

    이날 '뭉쳐야 찬다' 제작진에 따르면 허훈은 최연소이자 첫 아들 용병으로서 아버지 허재가 뛰고 있는 '어쩌다FC'에 합류한다.

    제작진은 "허훈은 '뭉쳐야 찬다' 공식경기를 위해 4일간 속성 과외를 받았다"며 "이를 증명하듯 경기 직전 몸풀기 시간에 남다른 슈팅 실력을 선보이자 '아버지보다 10배 낫다'는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이어 "감독 안정환은 '왼쪽 라인 구멍나면 허부자가 책임지는 겁니다'라는 말과 함께 허재-허훈 부자를 좌측 풀백과 윙에 각각 배치했다"며 "아들 허훈의 의욕에 자극 받은 허재도 처음으로 풀타임 경기를 뛰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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