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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문·김선영, 이상미…오늘은 '웨딩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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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성문·김선영, 이상미…오늘은 '웨딩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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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백성문 변호사 SNS 캡처)

     

    백성문 변호사와 김선영 YTN 아나운서가 오늘 결혼식을 올리는 가운데, 밴드 익스(EX)의 이상미도 같은 날 연하의 예비신랑과 부부의 연을 맺는다.

    백성문 변호사와 김선영 아나운서는 23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회는 KBS 이광용 아나운서가, 축가는 김선영 아나운서의 지인인 뮤지컬 배우가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프랑스 파리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용산에 신접 살림을 차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0월 백성문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백성문 변호사는 김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저희 결혼합니다. 늘 한결같이 아끼고 사랑하며 예쁘게 잘 살겠습니다.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사진보면 아시겠지만 저와 평생을 함께할 사람은 YTN 김선영 아나운서예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두 사람은 방송에서 처음 인연을 맺고 지인 모임을 통해 가까워져 올해 2월부터 교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이상미 SNS 캡처)

     

    한편, 이날 "안녕하세요"로 유명한 밴드 익스의 보컬 이상미 역시 웨딩마치를 올린다.

    이상미는 고향인 대구 모처에서 예비신랑과 3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된다.


    예비신랑은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수영장에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상미는 22일, 자신의 SNS에 웨딩 사진을 올리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고, 앞선 지난 11일에는 결혼을 앞둔 소감을 남기기도 했다.

    이상미는 글에서 "제가 활동을 그리 활발히 한 편이 아니었어도 저를 만나면 제 음악을 기억해주시고 반겨주시는 분들 덕에 여태 힘을 얻어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면서 "이제 사랑하는 사람과 힘을 보태 서로를 의지하고 도와가며 함께 나아가려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작은 제게 보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과 응원만큼 여러분께도 축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라며 저를 변함없이 아껴주고 믿어주신 분들께 감사하는 마음으로 결혼식 잘 치르겠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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