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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음악영화제와 함께하는 중국영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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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제천음악영화제와 함께하는 중국영화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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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예모 감독 영화 등 하루 2회 6편의 중국영화 소개

    청풍영상위원회는 13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기간동안 중국영화 특별전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특별전은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제천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에서 진행되며 하루 2회 모두 6편의 중국영화가 소개된다.

    상영작은 중국영화의 거장 장예모 감독의 '붉은 수수밭', '집으로 가는 길', '책상서랍 속의 동화' 등이다.

    또 아버지와 두 아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국의 목욕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샤워'와 과거로의 이동을 통해 유쾌한 감동을 선사할 코미디 영화 '굿바이 미스터 루저'도 선보인다.

    특별전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상영관이 주한중국문화원으로부터 국내 중국영화상영관(시네마 차이나)으로 지정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아울러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관람약자 특별 상영도 진행한다.

    올해는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국제경쟁부문) 섹션의 '칠레 음악에로의 여행', 시네 심포니 섹션의 '엘리스 헤지나', '미스 임파서블', 뮤직 인 사이트 섹션의 '지휘대', '바지선에서 바흐를', 패밀리 페스트 섹션의 '하트비트' 등 4개 섹션 6개 작품이 관람약자 특별 상영작으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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