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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오키나와 해변 바라보며 온천탕에 '퐁당'

    • 2017-01-0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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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패니안, 신규 오픈한 오키나와 온천료칸 추천

    오키나와 해변을 조망할 수 있는 일본 전통 료칸이 지난달 전격 오픈했다.(사진=재패니안 제공)
    추운 겨울 더욱 간절한 휴양지에서의 휴식. 가까운 곳에 위치하면서도 이국적인 풍광에 온천까지 즐길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 동양의 하와이라 불리는 오키나와는 2시간 남짓이면 닿을 수 있는 휴양지다. 천연온천이 적은 특성상 온천료칸을 찾아보기 힘들던 오키나와에 오키나와 해변을 조망할 수 있는 전통 온천료칸이 지난달 새롭게 문을 열었다.

    지난달 11일 오픈한 '우미노 료테이 오키나와 나카마소우'에서는 뜨끈한 온천을 즐기며 오키나와의 푸른 바다를 감상할 수 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따스한 햇살이 스며드는 로비에서부터 객실, 대욕장, 휴식실과 파우더룸에 이르기까지 새 건물의 깨끗하고 쾌적한 시설을 누릴 수 있다.

    모든 객실에 반노천탕이 구비돼 있어 프라이빗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사진=재패니안 제공)
    총 25개의 모든 객실은 반 노천탕이 구비돼 있으며 화양실 또는 양실로 구성돼 있다. 객실에서도 역시나 푸른빛 아름다운 오키나와 해변을 조망할 수 있으며 밝은 빛 목재를 사용한 인테리어로 따스한 분위기가 감돈다. 일본의 전통미를 느낄 수 있는 다다미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치할 수 있다.

    쾌적하게 마련된 대욕장에서 오키나와 해안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사진=재패니안 제공)
    우미노 료테이 오키나와 나카마소우에는 객실 내 노천탕 외에도 널따란 대욕장이 마련돼 있다. 입욕 가능시간은 5시 30분부터 24시까지다. 천연온천수의 온천탕은 아니지만 탁 트인 큰 창을 통해 오키나와의 이국적인 풍광을 바라보며 즐기는 뜨끈한 온천이 그간의 피로를 모두 씻어낼 것. 무료로 이용 가능한 사우나룸도 넓게 마련돼 있다.

    우미노 료테이 오키나와 나카마소우에서는 신선한 해산물로 품격 있는 일식을 제공한다.(사진=재패니안 제공)
    일본 전통요리는 료칸에서 놓칠 수 없는 즐거움이다. 식도락여행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요리를 선사하는 우미노 료테이 오키나와 나카마소우는 석식에 일본식 가이세키요리를 제공한다. 오키나와와 훗카이도의 신선한 재료들을 조화롭게 조리한 가이세키요리가 정갈하면서도 맛이 일품이다.

    또한 우미노 료테이 오키나와 나카마소우는 공항 무료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공항과 료칸 사이는 약 90분 거리며 고객 편의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서비스다.

    한편, 일본여행 전문 여행사 재패니안은 다양한 일본여행 상품을 보유하고 있다. 재패니안은 일본 현지 출신 코디네이터의 세심한 맞춤일정표를 고객 개개인에 맞게 제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자랑한다. 맞춤일정표에는 일본 추천 여행지는 물론 교통편을 비롯해 숙박, 맛집, 명소에 대해 자세한 소개와 안내가 담겨있어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

    취재협조=재패니안(www.japani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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