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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 거품으로 마시는 '밀코 맥주' 한달간 더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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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 거품으로 마시는 '밀코 맥주' 한달간 더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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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역 4번 출구앞 필스너 우르켈 팝업스토어 4월 27일까지 연장운영

    4월 27일까지 한달간 연장 운영하는 필스너 우르켈 팝업스토어에서 고객들이 밀코 맥주를 즐기고 있다.
    필스너 맥주의 효시 '필스너 우르켈(Pilsner Urquell)'이 지난 6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역 4번 출구앞에 선보인 팝업스토어 '필스너 우르켈 팝업 인 서울'을 오는 4월 27일까지 한 달간 연장 운영한다.
     
    당초 이달 26일까지 운영키로 했던 필스너 우르켈 팝업스토어는 맥주 마니아들의 입소문을 타고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한 달간 연장 운영을 결정했다. 맥주 비성수기 시즌에도 불구하고 오픈 3주 만에 누적 방문객 7500명, 하루 평균 350명 이상의 고객이 찾고 있으며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는 500㎖ 기준으로 3818잔, 총 190만9000㎖가 팔려나갔다. 맥주병으로 환산하면 5785병에 달한다.
     

    이번 팝업스토어 인기의 비결은 '하나의 맥주, 두 가지 맛' 콘셉트 아래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 100% 거품으로 마시는 '밀코 맥주'에 있다. 국내에는 맥주거품이 불필요 하다는 인식이 강한데, '밀코 맥주'는 이에 대한 편견을 깼다.

    하얗고 부드러운 순수 맥주거품으로 이루어져 기존 맥주와 시각적으로도 차별화되며, 스펀지 같은 크림맥주 거품과는 다르게 마치 우유(액체)를 마시는 듯 한 부드러운 식감, 달달한 향과 홉의 풍미가 일품이라 트렌드에 민감한 고객들에게 인기가 뜨겁다. 함께 판매되는 '크리스피 맥주'는 맥주 위에 35mm 거품이 덮인 체코의 대중적인 맥주 타입으로 맥주 본연의 맛을 즐기는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필스너 우르켈은 27일부터 팝업스토어 연장 운영을 기념한 이벤트도 풍성하게 실시한다. 매장 내 셀프바를 설치, 맥주 바텐더의 도움 아래 고객들이 직접 '밀코' '크리스피' 타입의 맥주를 따라 마시는 '퍼펙트 서브'를 체험할 수 있으며, 필스너 우르켈 팬들에 대한 보답차원으로 필스너 맥주와 안주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필스너 데이'도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필스너 우르켈 페이스북(facebook.com/PilsnerUrquellKorea)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필스너 우르켈 관계자는 "하나의 맥주, 두 가지 맛을 주제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 체코 전통 스타일의 '밀코' '크리스피' 맥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 체코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제대로 된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를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원인으로 분석된다"며 "이번 팝업스토어 연장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이 필스너 우르켈 생맥주를 즐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필스너 우르켈'은 1842년 맥주의 도시 체코 필젠에서 탄생되었으며, 필스너 맥주의 효시다. 풍부한 홉 향, 쓴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룬 맛, 특유의 쌉싸래한 맛과 깔끔한 끝 맛이 특징이다. 문의 (02)334-7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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