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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VS이문세, 이태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공연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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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아라VS이문세, 이태란 모차르트 탄생 250주년 공연 사회

    • 2006-01-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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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짜르트 27일 탄생 250주년 MBC, KBS, EBS 1월에 공연 집중

    고아라
    하이틴 스타 고아라가 가수 이문세, 탤런트 이태란에 맞서 모짜르트 탄생 250주년 기념공연 사회자로 나선다.

    27일 음악의 신동이라 불리는 모짜르트 탄생 250주년을 맞아 각 방송사들이 탄생기념 공연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KBS는 고아라를 MBC는 이문세 이태란을 사회자로 내세운 것. 친숙한 대중문화 스타를 통해 클래식에 낯선 사람들까지도 편안하게 음악을 즐기게 하겠다는 의도다.

    모차르트는 교향악, 실내악, 협주곡, 독주곡, 가곡, 교회음악, 오페라 등 모든 장르에서 수많은 작품을 남겼으며 거의 모든 작품들이 불후의 명작으로 평가받고 있는 그야말로 클래식 음악의 대가.

    그동안 베토벤, 헨델 , 브람스 등 다른 음악가들에 비해 소외된 것 같은 모짜르트를 위해 KBS 교향악단은 18일 청소년 음악회를 연다. 청소년 성장드라마 ''반올림''으로 깜찍 발랄함을 선보인 탤런트 고아라가 직접 사회를 맡고 오스트리아에서 유학한 정치용 씨가 지휘를 맡는다. 네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도 모짜르트 음악연주에 참여한다.

    MBC는 24일 라디오국의 주관하에 가수 이문세와 이태란이 사회를 맡는 ''모짜르트 NOW 음악회''를 건국대 새천년홀에서 열 예정이다. 이날 공연에는 하모니카 연주로 마음을 울리는 ''전제덕 밴드'', 유재하 가요제 대상 출신의 4인조 남성 아카펠라 그룹 ''스윗 소로우'', 박라나(하프)&박지은(플룻) ''챔버 오케스트라'', 전자 현악 4중주단 ''코라'', 숙명 가야금 연주단, 해금 연주자 김애라, 성악가 이영화 김수진 최종우, 크로스 오버 밴드 ''클라츠 브라더스& 쿠바 퍼커션'' 등이 함께한다.

    한편 교육방송 EBS는 16, 17일 도곡동 EBS 스페이스 홀에서 ''가면속의 모짜르트'', 18,19일엔느 ''모짜르트, 국악과의 낯선 조우'', 20~23일에는 ''모짜르트, 재즈와의 입맞춤'' 등 연속 콘서트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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