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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니팡 인기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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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데이토즈 ''애니팡 사천성'' 출시

    국민게임 ''애니팡''으로 스마트폰게임 신화를 썼던 선데이토즈가 이 게임의 뒤를 잇는 차기작을 선보였다.

    선데이토즈는 애니팡의 후속작인 애니팡 사천성을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선보였다.

    이 게임은 기존의 애니팡과 달리 안드로이드와 아이폰에 동시 출시됐다.

    당초 선데이토즈는 이 게임의 명칭을 ''애니 사천성''으로 정하려고 했지만 기존 애니팡과의 연계를 위해 애니팡 사천성으로 최종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애니팡 사천성은 애니팡과 사천성 게임을 섞어 놓은 점이 특징이다.

    다시 말해 애니팡의 귀여운 동물 캐릭터가 등장하고 여러 가지 그림카드 중 짝이 맞는 두 개를 고르는 게임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얘기다.

    애니팡 사천성의 출시를 맞아 선데이토즈는 한층 고무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애니팡이 출시된 지 7달 만에 차기작이 나오는데다 애니팡의 대박 신화가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도 더해졌다.

    이와 관련해 이정웅 선데이토즈 대표는 "(애니팡 사천성은) 퍼즐게임 분야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사천성의 재미를 살리는 한편 애니팡을 통해 쌓은 모바일 소셜게임의 노하우를 담으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애니팡은 안드로이드폰용과 아이폰용을 합쳐 약 2500만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이 게임은 10~20대 위주로 즐겨왔던 기존의 모바일게임과 달리 카카오 게임하기에 연동된 손쉬운 게임방식을 바탕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새로운 게임문화를 만들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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