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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슈퍼주니어, 필리핀 음악 시상식서 수상 쾌거

    그룹 슈퍼주니어가 필리핀 음악 시상식에서 수상의 쾌거를 안았다.

    18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슈퍼주니어는 지난 15일(현지시간) 필리핀 쿠바오 아라네타 콜리세움에서 개최된 '믹스 뮤직 어워즈 2018(MYX Music Awards 2018)'에서 정규 8집 타이틀곡 '블랙 수트(Black Suit)'로 해외 아티스트 부문 올해의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했다.

    올해 13회째를 맞이한 '믹스 뮤직 어워즈'는 필리핀 음악 채널인 MYX가 주관하는 시상식으로, 팬들이 참여하는 인터넷 투표 60%와 필리핀 아티스트들의 투표 40%를 종합해 수상자(작)이 결정된다. 올해 이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얻은 한국 가수는 슈퍼주니어가 유일하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페루 리마, 칠레 산티아고, 멕시코 멕시코 시티 등 남미 4개 지역과 마카오에서 브랜드 공연 '슈퍼쇼 7'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들은 오는 6월 23~24일 양일간 미국 뉴욕 프루덴셜 센터에서 열리는 '케이콘 2018 뉴욕(KCON 2018 NY)'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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