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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국제마라톤대회 15일 개최…시가지 교통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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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주국제마라톤대회 15일 개최…시가지 교통통제

    (사진=경주시 제공)
    경주시는 오는 15일 경주시내 일원에서 열리는 '동아일보 2017 경주국제마라톤대회'에 8천300여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엘리트선수 70명(국제 남자부 23, 국내 남자부 28, 국내 여자부 19)이 대결을 펼친다.

    마스터즈부분에서는 8천230명이 참가해 풀코스, 하프코스, 10㎞, 5㎞ 건강달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에는 에티오피아의 아옐레 압셰로 비자(개인최고기록 2:04:23)를 비롯해 케냐의 월슨 로야나에 에루페(개인최고기록 2:05:13)가 우승후보로 꼽힌다.

    경주시청 여자 마라톤팀 소속 선수 5명(정윤희, 김수진, 이혜윤, 강현지, 강수정)도 레이스를 펼친다.

    경주시는 대회진행을 위해 교통통제 및 주차관리 안내공무원 300명, 경찰 400명, 자원봉사자 700명, 구급차량을 비롯한 의료진, 급수차, 진행요원 등 2천여명을 행사장과 주요지점에 배치한다.

    대회 당일인 15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출발지인 시민운동장을 기점으로 경주여고, 금장교, 신라공고 네거리, 선덕네거리, 분황사, 황남동 주민센터 등 시가지 일대는 부분 또는 전면 교통이 통제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시민들게 불편을 끼쳐 죄송하다”면서 “교통 통제 등을 확인해 우회도로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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