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28도?…때 이른 초여름 날씨[노컷네컷]

서울 낮 최고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면서 6월 중하순에 해당하는 여름 더위가 나타난 14일 서울 중구 청계천을 찾은 시민들이 산책을 하고 있다. 봄을 앞지른 더위는 당분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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