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는 5월 9일 분명히 종료된다"고 못 박으며 압박 수위를 최고조로 끌어올린 가운데 3일 서울 여의도의 한 빌딩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모습.
연일 SNS로 부동산 정책에 강공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은 "망국적 부동산 투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잡는다"며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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