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당무 복귀', 한동훈 '제명 확정'[노컷네컷]

8일간의 단식 농성 뒤 당무에 복귀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와 최고위원들이 2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장 대표는 최고위를 주재하고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다. 당적이 박탈된 한 전 대표는 국민의힘 복당이 사실상 어렵다. 윤리위가 이른바 '당원 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한 전 대표를 제명하는 중징계를 내린 지 16일 만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0

0

© 2003 CBS M&C, 노컷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