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붉은 말'의 기세로 올림픽 향해 전력 질주[노컷네컷]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신년 훈련을 하고 있다.
추운 새벽 공기를 가르며 신년 훈련에 나선 국가대표 선수들은 종목을 가리지 않고 함께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
특히 동계 종목 선수들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불과 한 달여 앞둔 시점에서 막판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붉은 말'처럼 힘차게 내달리는 첫 걸음. 선수들이 흘린 구슬땀은 곧 밀라노·코르티나의 설원과 빙판 위에서 결실로 이어질 준비를 하고 있다. 병오년 새해, 국가대표 선수들의 질주는 이미 올림픽을 향해 속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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