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이 '뉴노멀' 폭염에 매출 급등[노컷네컷]

 체감온도 40도에 육박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무더위를 피하려는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극한 폭염이 이어지는 31일 서울 도심에서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달 1일부터 29일까지 양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3% 늘었다. 같은 기간 롯데백화점은 60.0%, 현대백화점은 47.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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