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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리계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21)가 공연 중 속옷을 노출한 영상이 17일 인도 매체 힌두스탄타임즈에까지 소개되며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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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공연 중 파란색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오른 테일러는 자신의 히트곡 '유 빌롱 위드 미(You Belong With Me)'를 부르다가 속옷을 노출하는 돌발 사고를 당했다.
테일러가 노래를 부르는 중 바람을 일으키는 기계가 작동하면서 그녀의 드레스 자락을 거침없이 들어 올려 속옷까지 드러나고 만 것.[BestNocut_R]
테일러는 침착하게 드레스 자락을 쓸어내리며 공연을 계속했다.
해외누리꾼들은 '그래도 테일러를 사랑한다' '안타깝다' '엉덩이가 예쁘다' '점잖은 속옷을 입어 다행이다' 등 위로 댓글들과 함께 '할머니 속옷이다' '너무 말라서 엉덩이 패드를 했다' 등 농담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