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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번째 동해안 더비' 울산이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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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159번째 동해안 더비' 울산이 활짝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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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이 동해안 더비에서 웃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59번째 동해안 더비 승자는 울산이었다.

    울산은 15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1(클래식) 2018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을 2대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울산은 13승9무6패 승점 48점을 기록하며 2위 경남(승점 49점)을 바짝 추격했다.

    전통의 라이벌 대결. 울산과 포항은 동해안 더비 미디어데이까지 여는 등 라이벌전을 기다렸다.

    울산이 웃었다.

    울산은 후반 22분 주니오가 선제골을 터뜨렸다. 6경기 연속 골. 시즌 17번째 골로 제리치(강원, 22골)와 말컹(경남, 21골)을 쫓았다.

    이어 이근호의 골까지 터졌다. 후반 시작과 교체 투입된 이근호는 후반 39분 한승규의 슈팅을 골키퍼 강현무가 쳐내자 재빠르게 달려들어 골문을 열었다. 동명이인 후배인 포항 이근호가 벤치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선배의 힘을 보여줬다.

    전북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제주를 4대0으로 완파했다. 21승3무4패 승점 66점, 2위 경남에 17점 앞선 선두다.

    완승이었다. 전반 34분 한교원이 선제골을 넣었다. 후반 10분 정혁, 후반 20분 이동국, 후반 25분 손준호의 릴레이 골이 터졌다. 정혁, 이동국, 손준호의 골 모두 한교원의 어시스트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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