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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2019학년도 대입수능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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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경북 2019학년도 대입수능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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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7년 연속 감소

    2018학년도 대입수능시험(CBS자료사진)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구·경북 지원자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구시험지구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지원자는 3만454명으로 전년 대비 434명, 2017학년도 대비 1천059명이 각각 줄면서 7년 연속 감소했다.

    재학생과 졸업생 지원자는 각각 2만3천446명, 6천398명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343명, 187명이 감소한 반면에 검정고시 출신은 610명으로 지난해보다 96명이 증가했다.

    지원자 중 재학생의 비율은 76.99%, 졸업생은 21.01%, 검정고시출신은 2.0%를 차지했고 성별로는 남자 1만5천689명(51.52%), 여자 1만4천765명(48.48%)이었다.

    경북지역의 대입수능 응시자도 줄었다.


    경북교육청은 원서접수 결과, 2019학년도 대입수능 응시자는 2만4천264명으로 지난해보다 374명(-1.5%)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지원자 가운데는 재학생이 87.8%인 2만1천322명을 차지했고 졸업자는 2천610명으로 지난해보다 87명이 증가했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지난해에 비해 전체 지원자수가 줄었으나 이공계 육성 정책의 영향으로 주로 자연계열 학생들이 선택하는 수학 '가형'의 선택 비율이 해마다 증가하는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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