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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파빌리온 '칸 국제광고제' 본상…서울서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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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파빌리온 '칸 국제광고제' 본상…서울서 무료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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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올림픽에서 선보인 브랜드 홍보관, 칸 국제광고제 동사자상 수상
    이달 20일부터 서울에서 무료전시회 개최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전시됐던 현대자동차 파빌리온의 모습
    현대자동차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보였던 브랜드 홍보관인 '현대차 파빌리온'이 프랑스 칸 국제광고제에서 디자인부문 본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이달 20일부터 파빌리온을 재구현해 서울에서 무료전시회를 가진다.

    현대차는 지난달 프랑스 칸에서 열린 '2018 칸 국제광고제'에서 현대차 파빌리온이 디자인 부문 본상인 '동사자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현대차 파빌리온은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패럴림픽 대회 당시 현대차가 평창올림픽 플라자에서 운영한 홍보관이다.

    당시 차량 전시 없이 수소전기차 기술을 표현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번에 최초로 디자인 부문 본상을 받은 현대차는 이달 20일부터 12월 30일까지 서울 종로에 위치한 송원 아트센터에서 무료 전시회 'The Seed of New Society(미래의 씨앗) 展'을 연다.

    현대차 관계자는 "세계 최고 권위의 광고제로 꼽히는 칸에서 본상을 받은 현대차 파빌리온을 더 많은 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에서 무료로 전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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