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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지방선거가 군산시민의 삶을 바꾸는 출발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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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613지방선거가 군산시민의 삶을 바꾸는 출발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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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 성명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는 6.13 지방선거 결과는 촛불정신의 실천과 남북평화의 시대를 바라는 국민들의 문재인정부에 대한 지지로 앞으로 정치권은 시민의 삶을 돌보는 정치를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는 15일 성명을 통해 선거결과는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전국적으로 압승을 거두었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은 국민으로부터 준엄한 심판을 받았는데 이는 여당이 잘 해서라기보다는 보수야당에 대한 심판이었으며, 촛불정신의 실천과 남북평화의 시대를 바라는 국민들의 여망이 반영됐다고 강조했다.

    군산지역도 군산시장을 비롯한 도의원(1명→4명), 시의원(7명→14명, 비례포함)들이 당선될 정도로 군산시민 역시 민주당에게 큰 지지를 보냈는데 이는 현대중공업과 한국지엠군산공장 폐쇄로 무너지는 지역경제를 살리고, 시민의 삶을 챙기는 시정을 요구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반목과 대립의 상징이었던 군산시의회가 군산시민의 대변자로써 제대로 된 역할을 하라는 무서운 민심을 보여준 것으로 군산시민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고 자만하지 않고 겸손하면서 시민의 삶을 돌보는 정치를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민주주의 꽃인 613지방선거에서 비방과 유언비어, 가짜뉴스 유포, 불법선거운동등 선거를 혼탁하게 한 문제에 대해서는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비롯한 경찰과 검찰은 철저한 조사와 수사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참여자치군산시민연대는 군산시장 및 시도의원들의 정책과 공약이행이 이뤄지는지에 대해 감시와 견제, 시민의 삶을 바꾸는 대안제시활동을 꾸준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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