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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A, 2년 9개월 만에 단독 팬미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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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성균관대 새천년홀서

    걸그룹 AOA(지민 유나 혜정 민아 설현 찬미)가 단독 팬미팅을 개최한다.

    14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AOA는 오는 30일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새천년홀에서 단독 팬미팅 '투 엘비스(T(W)O ELVIS)'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AOA가 국내에서 단독 팬미팅을 개최하는 것은 2015년 10월 이후 약 2년 9개월 만이다. 소속사는 "오랜만에 팬들과 공식적인 자리를 갖는 만큼, 더욱 발전된 음악적 기량과 다채로운 이벤트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달 말 신곡 '빙글뱅글'을 발표한 AOA는 오랜 공백기와 멤버 변동이라는 어려움을 딛고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으로 컴백했다. 시원하고 밝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곡인 '빙글뱅글'은 발매 3주차인 현재(14일)까지도 각종 음원사이트 주간차트 상위권에 머물며 인기를 얻는 중이다.

    AOA의 단독 팬미팅은 티켓예매사이트 옥션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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