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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전국장애학생체전 폐막…충북 메달 순위 2위

    (사진=충북장애인체육회 제공)
    충북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가 18일 폐회식을 갖고 나흘 동안의 뜨거운 열전을 마무리했다.

    안방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충북은 지난해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금메달 52개를 획득해 경기도에 이어 비공식 메달 순위 2위에 올랐다.

    충북선수단은 볼링 종목이 역대 대회 처음으로 종목별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진천상고에서 축구와 배드민턴, 육상 경기에 참여한 7명의 출전선수 전원이 메달을 획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5일 개막한 이번 대회는 충북 4개 시.군 16개 경기장에서 역대 최대규모인 3364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여해 16개 종목에서 대결을 펼쳤다.

    한편 오는 26일부터는 29일까지 나흘 동안에는 충북 11개 시.군 47개 경기장에서 36개 종목에 모두 1만 7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47회 전국소년체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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