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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다시 사셨네' 2018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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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예수 다시 사셨네' 2018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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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의 선교사 "예수생명은 실재"…6천여 성도, 4월 1~3일 우정교회

    울산기독교총연합회 주최 2018 울산광역시 부활절 연합예배가 1일 오후 3시 우정교회에서 열렸다.(사진 = 반웅규 기자)
    "부활은 예수 그리스도의 권능을 믿음으로 내 안에 계신 주님과 함께 매일 기적의 삶을 사는 것 입니다"

    2018 울산 부활절 연합예배가 1일 오후 3시 울산우정교회(담임 예동열 목사)에서 지역 600여 개 교회, 성도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 강사인 김용의 선교사(순회선교단)는 마태복음 28장 1~10절 말씀으로 "부활은 2000년 전 일회성 이벤트 사건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 속의 실재이자 생명이다 "고 선포했다.

    주 강사인 김용의 선교사가 말씀을 전하고 있다.(사진 = 반웅규 기자)
    김 선교사는 "겉으로 드러난 십자가 사건을 보면 너무나 비참하고 실패한 것 처럼 보인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 '다 이루었다'고 하신 예수님께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으로 오신 모습이 예수님"이라며 "인류의 죄와 사망의 문제를 다 해결하기 위한 하나님 말씀의 성취와 은혜가 곧 십자가 사건"이라고 했다.

    김 선교사는 "부활하시고 지금도 살아계신 예수님과 함께 할 때에만 어둠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기적의 삶을 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울산기독교총연합회가 주최한 부활절 연합예배는 김용의 선교사를 주 강사로, 셈의 장막의 찬양, 헤브론 원형학교의 뮤지컬 '로마에서 온 편지' 등으로 진행됐다.

    헤브론 원형학교의 뮤지컬 공연 모습.(사진 = 반웅규 기자)
    이어 합심기도 시간에는 '회개의 영, 기도의 영, 은혜를 위한 기도', '신사참배 80년, 우상숭배를 회개하는 기도' 등의 제목을 두고 성도들이 함께 기도했다.

    특별히 이번 연합예배는 오는 2일과 3일 오후 7시30분에도 마련되며, R3 Worship의 찬양인도로 김용의 선교사가 '네 하나님 만나기를 예비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한다.

    울산기독교총연합회장 진영식 목사(소리교회)는 "부활의 산 소망 되시는 예수님이 죽음의 문제를 해결해 주셨고 이를 믿는 것이 믿음"이라며 "부활에 대한 소망 만이 민족의 소망이자 희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부활절 연합예배 실황은 울산CBS 라디오 FM 100.3Mhz과 스마트폰 어플 'CBS 레인보우'를 통해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한편, 울주군기독교연합 주최 부활절 연합예배는 이날 오후 2시30분 언양교회에서 부산 호산나교회 최홍준 원로목사를 강사로 진행됐다.

    셈의장막과 청년연합의 찬양 모습.(사진 = 반웅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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