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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으로 떠나는 '북유럽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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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레저

    합리적인 가격으로 떠나는 '북유럽 크루즈'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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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린크 실자라인, 발틱해 주요도시 크루즈 프로그램 실시…"1인 당 499유로면 OK"

    최근 북유럽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은 리가 올드타운. (사진=리가관광청 제공)
    봄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한 3월이다. 나들이 떠나기 좋은 계절이 찾아오면서 여행에 대한 관심도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터넷과 TV 프로그램에 북유럽이 자주 등장하면서 북유럽으로의 여행에 대한 관심도 고조되고 있다.

    하지만 막상 북유럽으로 떠나자니 망설여지는 것도 사실이다. 먼저 북유럽에 대한 정보가 많지 않아 타 여행지에 비해 친숙하지 않다는 점이 걸린다. 또 다른 이유로는 대부분 높은 가격의 유럽 패키지상품을 접하면서 북유럽 여행상품 역시 비쌀것이라는 걱정이 앞선다.

    실제로 대형 여행사들과 크루즈 회사가 내놓은 상품을 살펴보면 300만원부터 높게는 900만원까지 상당히 높은 가격으로 상품이 구성돼 있다. 이들은 러시아부터 발트3국, 핀란드의 헬싱키, 스웨덴의 스톡홀름 등 북유럽의 주요 도시들을 호화로운 크루즈를 타고 돌아다니며 북유럽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운다. 그러다보니 비싸더라도 여행을 하고 싶도록 만들고, 실제로 예약도 많아 인기도가 상당하다.

    그렇다면 북유럽 여행에 대한 인기와 수요로 인해 높은 가격을 지불하고 여행을 해야만 하는 것일까. 대답은 '아니오'다. 가성비를 따지는 여행객을 위해 합리적인 비용으로 북유럽을 돌아볼 수 있는 다양한 여행상품이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탈린크 실자라인(탈린크 실야라인)에서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북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사진=탈린크 실야라인 한국 사무소 제공)
    ◇ 탈린크 실자라인, 합리적인 북유럽 여행 선사…1인 당 499유로

    탈린크 실자라인(탈린크 실야라인·Tallink Siljalin)에서는 올해 초 크루즈를 이용해 499유로(한화 약 68만원)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북유럽을 여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6박7일 일정으로 준비된 이번 상품은 탈린크 실자라인 크루즈를 이용해 대표 기항지인 스톡홀름, 탈린, 리가, 헬싱키를 돌며 아름다운 북유럽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행 중에는 대형크루즈 2회, 페리 1회를 탑승할 수 있으며 4성급 이상의 호텔 숙박 4일도 포함돼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패키지와 자유여행의 장점만을 모아 놓은 점도 눈에 띈다. 짜여진 패키지가 아닌 만큼 취향에 맞게 날짜와 일정을 자유롭게 조정해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여행객들을 위한 맞춤형 상품인 셈이다.

    실자라인이 준비한 여행은 크루즈뿐만 아니라 도시에서도 숙박이 가능하다. (사진=탈린크 호텔 제공)
    ◇ 북유럽의 여유로움을 경험할 수 있는 '휘게라이프'

    실자라인이 제공하는 프로그램은 '휘게라이프'로 북유럽의 여유로움을 경험해볼 수 있다. 실자라인 크루즈를 이용해 발틱해를 건너니 효율적으로 나라 간 이동이 가능하다. 또 크루즈에서는 특별히 제공하는 뷔페형 조식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들과 면세 쇼핑 시설, 카지노, 스파 같은 오락과 휴식을 동반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눈에 띄는 특징은 도시에서 숙박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다. 타 크루즈 패키지 상품을 이용하면 북유럽 주요도시에서 머물다 가거나 도심에서 떨어진 곳에서 숙박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다. 반면 실자라인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는 도심 내에서 숙박을 한다. 북유럽 스타일의 스파도 하고 현지인들처럼 산책을 하며 진정한 휘게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단 499유로로 북유럽을 여행하면서 숙박과 크루즈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그램에 대한 문의 및 예약은 탈린크 실자라인(Tallink Siljaline) 한국 공식 에이전시를 통해 할 수 있다.

    취재협조=UTS Tnc(www.siljal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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