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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과 스완지시티, 버티고 버텨 딴 승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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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과 스완지시티, 버티고 버텨 딴 승점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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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성용. (사진=스완지시티 홈페이지)
    전반 11분 만에 조르당 아이유가 퇴장당했다. 나머지 79분을 10명으로 싸워야 하는 상황. 기성용(29)과 스완지시티는 버티고, 또 버텨 값진 승점 1점을 챙겼다.

    기성용은 11일(한국시간) 영국 허더즈필드의 존 스미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허더즈필드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해 0-0 무승부에 힘을 보탰다.

    3-5-2 포메이션의 중앙 미드필더로 나선 기성용은 아이유의 퇴장과 함께 수비에 치중할 수밖에 없었다.

    스완지시티는 버티기에 급급했다.

    수적 열세를 극복하기 어려웠다. 볼 점유율은 19.1%-80.9%. 슈팅은 허더즈필드가 30개, 스완지시티는 0개였다. 버티는 방법 밖에는 없었다.

    결국 기성용과 스완지시티는 허더즈필드의 공세를 막아냈다. 스완지시티는 8승7무15패 승점 31점으로 14위가 됐다. 사우샘프턴을 잡은 뉴캐슬 유나이티드에게 13위를 내줬지만, 강등권과 격차는 여전히 4점 차다.

    기성용은 후반 44분 톰 캐롤과 교체됐다. 89분을 뛴 기성용은 후스코어드닷컴 평점 7.3점을 받았다.

    한편 이청용(30, 크리스탈 팰리스)은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 원정 경기에서 후반 36분 교체 투입돼 9분을 뛰었다. 2월25일 토트넘 핫스퍼전 3분 출전 이후 2경기 만의 출전이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첼시에 1-2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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