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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12일 콜로라도 상대로 시범경기 등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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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사진=노컷뉴스DB)

    LA 다저스의 류현진이 오는 12일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미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류현진의 시범경기 등판 날짜는 12일로 확정됐다. 11일 시카고 컵스와의 시범경기에는 베테랑 좌완투수 리치 힐이 선발로 나선다.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스프링캠프 첫 등판이 지연됐던 류현진은 지난 6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비공식 경기에서 첫 실전 투구를 펼쳤다. 2⅔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고 커브 구종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류현진은 올해 5선발로서 다저스 선발로테이션의 한 축을 담당할 가능성이 높다. 스프링캠프 일정만 봐도 그렇다.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알렉스 우드, 마에다 겐타, 리치 힐 그리고 류현진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구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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