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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왕궁 축사 매입사업 올해 마무리

    새만금 수질개선을 위한 전북 익산 왕궁 축산 밀집지역에 대한 축사 매입 사업이 올해 모두 완료된다.

    전라북도는 올해 127억 원을 들여 왕궁지역 축사 6만 3천㎡를 매입해 당초 왕궁 축사의 80%를 매입하는 사업을 마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새만금 수질 개선과 축산악취 해소를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추진됐으며 지금까지 1026억 원이 투입돼 56만 8천㎡의 축사를 매입했다.

    올해까지 사업이 완료되면 왕궁지역 전체 축사의 80%인 65만㎡를 매입하게 된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왕궁지역 축사 매입사업을 통해 수질은 총인 기준으로 95%가 개선되고 복합악취도 77%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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