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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청춘' 이연수, 처음으로 소속사 생겼다

    마마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

    배우 이연수 (사진=마마크리에이티브 제공)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이연수가 마마크리에이티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마마크리에이티브는 "'불타는 청춘'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이연수 씨가 생애 처음으로 소속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마마크리에이티브 관계자는 "이연수 씨는 공백기가 아쉬울 정도로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배우다. 앞으로 더 많은 활동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연수는 5살 때 어린이 모델로 데뷔한 후 드라마 '호랑이 선생님', '조선왕조 오백년', '무동이네 집', '걸어서 하늘까지' 등에 출연했고 50여 편의 CF를 찍는 등 과거 인기 하이틴 스타로 활약했다.

    이연수는 이후 '슬픈연가', 'TV소설 삼생이', '나만의 당신', '천상의 약속'과 중국드라마 '강산미인'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6년 5월부터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이연수는 청순한 미모로 '불타는 청춘' 첫 회에서부터 주목을 끌었고, 구본승, 최성국, 정유석 등 출연 남자배우들과의 로맨스 기류를 형성해 프로그램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한편, 마마크리에이티브는 배우 한은정, 신고은, 조현영 등이 소속된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예능 투자·제작·광고 대행에 이어 마마레코드 설립을 앞두고 있다.

    SBS 예능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배우 이연수 (사진='불타는 청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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