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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 차기작도 조승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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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 차기작도 조승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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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드라마 '라이프', 조승우-이동욱 주인공 확정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신작 JTBC '라이프'에 배우 조승우, 이동욱이 캐스팅됐다. (사진=JTBC 제공)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가 조승우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춘다.

    JTBC는 이수연 작가의 신작 '라이프' 주인공으로 배우 조승우와 이동욱이 확정됐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안으로 방송될 '라이프'는 대학병원을 배경으로 한 의학드라마다.

    조승우는 존재감 넘치는 대학병원 총괄사장 구승효 역을 맡았고, 이동욱은 대학병원 응급치료센터 전문의 예진우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이번 작품에서 처음으로 함께 연기하게 됐다.

    '라이프' 관계자는 "'비밀의 숲'의 치밀함과 탄탄함을 그대로 이어 받은 밀도 있는 의학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밀의 숲'은 지난해 6월 첫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다.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외톨이 검사 황시목(조승우 분)이 정의롭고 따뜻한 형사 한여진(배두나 분)과 함께 검찰 스폰서 살인사건과 이면에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는 내부 비밀 추적극이다.

    흥미로우면서도 밀도 있는 이야기 구조와 배우들의 열연, 영화 같은 연출력이 어우러져 마지막회에서 최고시청률(6.568%, 닐슨코리아)을 기록한 '비밀의 숲'은 2017 대한민국 콘텐츠 대상 문체부 장관 표창, 2017년 방송비평상, 제1회 서울어워즈 드라마 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다.

    첫 작품에서 놀라운 필력을 선보인 이수연 작가가 도전하는 의학드라마인 데다, '비밀의 숲'에서 이미 호흡을 맞췄던 조승우가 다시 한 번 선택했다는 점에서 '라이프'를 향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라이프'는 올해 중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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