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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에서 꼭 가야 할 명소와 여행 꿀팁

    • 2017-10-13 08:14

    머라이언파크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너무나도 유명한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싱가포르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센토사섬까지. 싱가포르 추천 여행지, 싱가포르에서 꼭 해야 할 것, 어떤 것이 있을까?

    ◇ 머라이언 파크

    머라이언 파크, 싱가포르 여행을 가면 제일 먼저 가게 되는 곳이 아닐까? 입에서 물을 뿜는 머라이언과 함께 싱가포르 플라이어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까지 한눈에 볼 수 있는 머라이언 파크, 밤에는 특히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에서 시작하는 레이저쇼를 볼 수 있다. 매일 저녁 8시와 9시 30분, 금요일과 토요일에는 밤 11시에 한 차례 더 진행된다. 상징적인 머라이언은 엄마 머라이언이다. 엄마 머라이언 뒤에는 귀여운 아기 머라이언도 있으니 직접 확인해 보자.

    ▲ 머라이언 파크 가는 법
    MRT 래플스 플레이스 (Raffles Place) 역 B 번 출구로 나온 후, 플러터 호텔을 바라보고 오른편 길을 따라 도보로 7~10분 소요

    가든스 바이더베이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Gardens by the Bay)

    가든스 바이 더 베이는 이제 싱가포르의 빼놓을 수 없는 명소가 되었다. 정원의 도시라는 콘셉트로 만들어진 가든스 바이 더 베이. 플라워 돔과 클라우드 포레스트가 있는데 가든스 바이 더 베이도 야경이 가장 멋지다. 가든스 바이더 베이의 슈퍼 트리 쇼는 매일 저녁 7시 45분, 8시 45분 두 번의 멋진 슈퍼 트리 쇼를 감상할 수 있다. 15분 정도 진행되며 미리 가셔서 좋은 자리에서 사진 찍으시고 편안하게 감상해보자.

    ▲ 가든스 바이 더 베이 가는 법
    MRT 베이프 런트 (Bayfront) 역에서 하차 후, 도보로 8~10분 소요

    센토사 아쿠아리움 (사진=시티투어닷컴 제공)
    ◇ 센토사섬 (Sentosa)

    센토사섬에서는 하루가 모자를 정도로 갈 곳이 많다. 유니버설 스튜디오, 아쿠아리움, 머라이언 타워, 실로소 비치 등 너무 많아서 어디부터 가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이다. 그래도 우선 아빠 머라이언을 봐야겠다. 케이블카를 타고 센토사섬으로 가서 머라이언 타워 전망대에서 센토사를 한눈에 보고 씨 아쿠아리움, 유니버설 스튜디오까지 즐겨보자.

    ▲ 센토사섬 가는 법
    MRT 하버프런트 (HarbourFront) 역에서 케이블카 / 센토사 익스프레스 / 버스 / 도보 이용

    ◇ 클락키 (Clarke Quay)

    밤거리가 아름다운 클락키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싱가포르에서 안 타면 서운하다는 크루즈를 타고 클락키로 가보자. 클락키와 보트 키는 관광객들에게 매우 인기가 많은 곳인데, 싱가포르의 밤 문화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트렌디한 클럽이나 펍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을 하며 싱가포르의 밤을 즐겨 보자. 조금 한적한 곳을 가고 싶다면 로버트슨 키로 가보자. 클락키에서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클락키나 보트기보다는 로컬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클락키 근처에 칠리크랩으로 유명한 레스토랑도 있으니 여행 일정에 빼놓지 말자.

    ▲ 클락키 가는 법
    MRT 클락키 (Clarke Quay) 역 또는 머라이언 파크 출발의 경우 리버 크루즈 탑승하여 이동 가능

    ◇ 리버 사파리 (River Safari) & 나이트 사파리 (Night Safari)

    싱가포르 리버 사파리는 쉽게 말해 강을 주제로 한 동물원이다. 세계 최대의 아쿠아리움, 40종의 희귀동물을 포함한 6,000여 명의 동물들, 유명한 판다(카이카이, 지아지아)를 직접 볼 수 있다. 아마존 보트 사파리 체험이 가능해서 동물을 좋아하는 가족이나 연인과 함께 오면 더욱 즐거워진다. 싱가포르 리버 사파리에서 꼭 해야 할 아마존 리버 퀘스트도 놓치지 말자. 작은 트램을 타고 중간중간 정차해주는 곳에서 동물을 더 자세히 볼 수 있는 싱가포르 나이트 사파리(Night Safari)도 명물이다. 동남아의 열대우림, 아프리카의 사바나, 네팔의 강 협곡, 남미의 팜파스, 미얀마의 정글 등을 재현한 8개 구역으로 나뉘며 135종 9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서식하고 있다.

    ▲싱가포르 리버 사파리 & 나이트 사파리 가는 법
    MRT 앙몽키오 (Ang Mo Kio) 역에서 138 버스 환승

    ▶▷싱가포르 여행 꿀팁 (Tip)!◁◀

    1. 경비 절약 및 이동 팁 - 싱가포르는 택시비가 한국보다 비싼 편이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하자. MRT 노선이 다양하고 관광지마다 연결이 잘 되어있다. 조금 더 편안하게 여행하고 싶다면 싱가포르 시티투어버스나 시티패스 등 관광객의 편의를 위한 패스를 이용해 보자. 시티투어버스의 종류도 다양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따져보고 결정하자. 그런 것도 머리 아프다면?? 시티패스 추천한다.

    2. 리버 크루즈는 낮보다는 밤에 타자. 예쁜 야경을 리버 크루즈에서 즐겨 보자. 매일 다른 야경 스폿에서 다양한 추억을 담아보자.

    3. 조심해야 할 것들 - 껌 씹는 것, 흡연, 쓰레기 버리는 것, 전철 안에서 음식 먹는 것, 침 뱉는 것 등 벌금 조심! 멋진 관광객의 모습을 보여주자.

    싱가포르에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만한 다양한 패스와 투어 상품은 시티투어닷컴(www.citytour.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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