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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아건설, 광주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 공급

    쾌적한 명품 숲세권, 교육, 생활 인프라 등 우수한 주거 환경

    (사진=진아건설 제공, 투시도)
    광주지역 대표 중견건설사 진아건설이 내남지구1차에 이어 내남지구2차를 명품 임대아파트로 공급을 앞두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공급은 동구 내남지구 2블록에 위치한 진아리채 2차로 지하 1층~지상 최고 20층, 9개동으로 배치돼 있으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4㎡와 59㎡형의 평면으로 84㎡A타입 350세대, 59㎡A타입 142세대, 59㎡B타입 52세대, 총 544세대로 조성된다.

    뛰어난 상품성과 부담없는 조건으로 보름만에 분양을 완료하며 높은 인기를 보인 내남지구1차 진아리채에 이어 선보이는 이번 단지는 앞서 공급한 1차와 함께 내남지구에 총 1,027세대의 진아리채 브랜드 타운을 완성한다.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는 8년 동안 내 집처럼 살 수 있는 장기 임대아파트로, 임대보증금 부담이 낮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며 임대료는 연 5% 이내로 상승 제한을 두고 있다.

    이로 인해 과도한 임대료 상승 및 이사걱정을 덜 수 있고 그에 따른 취득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세금이 발생되지 않는다.

    특히 쾌적한 공간의 여유를 살린 전세대 4-bay혁신평면 설계와 남향 위주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이 뛰어나다.

    중산층을 위한 고품격 임대아파트로써 일반분양 아파트 못지않은 고급스러운 마감재와 휘트니스클럽, 키즈카페, 실내골프연습장 등 품격높은 커뮤니티 시설, 무인택배시스템, 최첨단 홈 네트워크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특히 미세먼지가 계절을 가리지 않고 기승을 부리면서 숲, 공원 등과 가까운 '숲세권' 아파트 몸값이 높아지고 있는데 무등산, 분적산, 계봉산 등 3면으로 둘러싸인 청정 자연숲과 광주천 산책로 등 쾌적한 대자연에 둘러싸인 숲세권을 품은 친환경 주거단지의 프리미엄까지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청약통장 유무, 소득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을 따지지 않고 만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서 보증하기 때문에 계약자는 시공부터 입주 후까지 안심할 수 있다.

    내남지구2차 진아리채의 주택전시관은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11-14(신세계 이마트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는 13일 오픈한다. 문의는 ☎ 062)223-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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