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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완주군 복합문화행정타운 조성 본격화

    완주군 복합문화행저타운 조감도. (사진=전북도청 제공)
    완주군 용진면 군청사 일원에 조성되는 복합문화행정타운이 13일 도시개발구역 지정과 개발계획 수립 고시와 함께 본격화된다.

    완주군 복합문화행정타운은 완주군청사가 있는 용진면 운 공리 일원 447668㎡ 부지에 단독주택 155세대와 공동주택 천 8백여 세대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완주군은 지속적인 인구증가로 1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완주군청사 주변지역의 도시개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개발사업이 완료되면 청사 주변지역이 행정 업무 문화 주거 상업 기능을 갖추게 돼 완주군의 구심적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이 사업은 도시개발법에 따른 수용방식으로 완주군이 직접 시행하며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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