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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중해 3개국 트라팔가' 다국적 투어로 떠나자

    • 2017-10-12 15:30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지중해 3개국을 다양한 국적을 가진 여행객들과 함께 여행하는 다국적투어 트라팔가로 떠나보자(사진=트라팔가 제공)
    지중해의 따뜻한 햇살이 보석처럼 반짝이는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3개국을 현지인처럼 여행할 수 있는 다국적 투어 트라팔가로 떠나보자. 국경이 인접한 만큼 닮은 곳도 많지만 그 나라만의 독특한 문화와 이국적인 풍경들로 개성을 자랑하는 세 나라를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여행자들과 함께 여행하는 이색적인 경험은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여행의 또다른 추억으로 간직될 것이다.

    트라팔가는 세계 50여 개국의 사람들이 참가하는 글로벌한 여행으로 동·서양인들이 함께 여행지를 누비며 현지의 문화를 체험한다. 참가자들은 여행하는 동안 영어로 의사소통을 해야하므로 아이들과 함께라면 영어에 대한 동기부여도 되고 글로벌 문화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노보텔, 힐튼 등 4~5성급 호텔과 지역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어센틱, 부티크 호텔 등 엄선된 숙소를 선정하고 새벽이나 야간이동 등 무리한 일정이 없고 전 일정 안락한 트라팔가 전용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유명관광지에서도 길게 줄을 서 기다릴 필요 없이 바로 입장이 가능해 아이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여행객에도 적합하다.

    다국적투어 트라팔가는 다양한 체험과 여유있는 일정을 통해 여행객들이 여행지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알 수 있도록 유도한다(사진=트라팔가 제공)
    여행의 전 일정에는 트라팔가의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한 5년 이상 경력의 현지 전문가들이 함께한다. 주어진 일정 외에 시간은 모두 자유시간으로 나만의 일정으로 여행을 즐겨볼 수 있다. 현지의 가정집을 방문해 저녁을 먹으며 현지인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보기도 하고 현지인들만 알수 있는 진짜 현지 여행지로 안내해 깊이 있는 여행이 가능하다.

    트라팔가가 선보이고 있는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16일’도 마드리드, 그라나다, 코스타 델 솔, 페즈, 마라케쉬, 탕헤르, 세비야, 리스본 등 각 나라의 문화적 역사적 명소들을 시간에 쫓기지 않고 넉넉하게 여유있게 둘러볼 수 있다.

    스페인의 상징 시벨레스 분수, 젊음의 거리 그랑비아, 돈키호테의 작가 세르반테스 동상, 스페인의 옛수도이기도 했던 역사적인 도시 톨레도 워킹투어, 그라나다에서의 알함브라궁전 산책, 지중해의 보석같은 휴양지 코스타 델 솔, 세비야 대성당의 히랄다탑, 콜롬부스의 묘 방문, 올리브농장을 하는 가족들의 집을 방문해 현지가정식을 맛보는 등의 알찬 여정으로 꾸며진다. 옵션투어를 이용해 플라멩고쇼와 디너쇼를 함께 할 수도 있다.

    세계각국에서 모인 트라팔가 여행객들은 함께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를 여행하며 친구가 된다. (사진=트라팔가 제공)
    모로코에서는 더욱 신나고 신비로운 볼거리와 체험들이 기다리고 있다. 마라케쉬에서 바히아궁을 둘러보고 구시가지광장 지마엘프나에서 손금쟁이와 곡예사, 뱀을 부리는 사람 도 구경하는 등 모로코만의 강렬하고 이국적인 문화를 접해볼 수 있다. 밤이 오면 밸리댄싱을 감상하며 즐기는 디너 등 다양한 옵션으로 아라비안 나이트를 보낼 수 있다.

    포르투갈의 리스본에서는 타구스강위의 현수교와 베렘타워 알파마지구까지 볼거리가 넘쳐난다. 특히 현지 가이드와 함께 보는 이에로니미테스 사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포르투갈 예술의 백미로 꼽히는 건축물이다.

    트라팔가의 여행상품들은 내년 프로그램까지 출발 확정이 되어 있어 넉넉하게 시간을 두고 여행준비를 할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현재 트라팔가 홈페이지에서는 오는 10월 26일까지2018년 출발 상품을 예약하면 5% 할인해주는 진행 중이다.

    취재협조=TTC KOREA(www.ttc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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