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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렴하게 즐기는 '호주 스카이다이빙'

    • 2017-10-12 10:30

    호주의 대자연을 만끽하는 가장 짜릿한 방법 스카이다이빙은 인기만점 액티비티이다(사진=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브 제공)
    호주는 그 어느 나라보다도 청정지역, 대자연의 이미지가 강한 나라이다. 넓은 초원과 끝이 보이지 않는 바다,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열대우림 등 다채로운 자연미가 가득한 나라이다.호주의 대자연을 감상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와 함께라면 짜릿한 전율과 감동은 두 배가 되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이다.

    방송에서도 여러 차례 방영되어 인기를 모았던 호주 각 지역의 스카이다이빙을 호주 전문 현지여행사 하이호주가 소개한다.

    시드니에서 즐기는 스카이다이빙은 시드니의 환상적인 해변과 블루마운틴까지 감상할 수 있다(사진=시드니 스카이다이브 제공)
    ◇ 시드니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라는 방송에서 방영 후 큰 관심과 인기를 끈 시드니에서의 스카이다이빙은 시드니 시티에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울릉공이라는 해안지역에서 점프를 하게 된다. 최대 높이 14,000 피트에서 점프해 1분간의 스릴 넘치는 자유낙하를 즐길 수 있고 낙하산을 직접 컨트롤 해보는 특별한 경험도 가져 볼 수 있다.
    시드니의 환상적인 해안선과 웅장한 블루마운틴 등 시드니 전체의 전경을 한 눈에 감상 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영화배우 애쉬튼 컬쳐와 미국의 탑 가수 케이샤도 방문한 곳으로 유명하다.

    호주에서 가장 높은 상공에서 뛰어내리는 아찔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브리즈번 스카이다이빙은 바다전경이 한눈에 볼 수있다(사진=선샤인코스트 스카이다이브 제공)
    ◇ 브리즈번

    선샤인 코스트 위에서 브리즈번의 바다 전경을 한 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브리즈번 스카이다이빙은 다른 지역의 스카이다이빙보다 1,000피트 높은 상공 15,000 피트로 호주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서 점프를 하게 된다. 한 폭의 그림 같은 바다를 감상하며 자유낙하를 즐길 수 있으며, 바다로 착지를 하게 된다. 브리즈번 스카이다이빙은 환경세 (Levy) 로 $25을 개별적으로 현장에서 지불해야 하며 픽업 장소에서 만나 업체 차량으로 이동한다.

    60초의 스릴넘치는 자유낙하와 더불어 케언즈의 자연을 감상할 수 있는 스카이다이빙은 환경세가 부가된다(사진=케언즈 스카이다이브 제공)
    ◇ 케언즈

    예능 방송 '배틀트립', '리얼메이트 in 호주' 에서도 방영이 된 적 있는 케언즈에서의 스카이다이빙은 시드니와 같은 최대 14,000 피트에서 60초 간의 짧지만 강렬한 자유낙하를 체험을 할 수 있다. 케언즈에서도 환경세를 $25 현장 지불을 해야 하며 호텔 트랜스퍼를 제공한다.

    호주에서 즐길 수 있는 액티비티 중 가장 인기있는 스카이다이빙은 모든 순간을 촬영한 비디오와 사진으로 남겨 그 추억을 오래 간직 할 수도 있다. 안전상의 문제로 스카이다이빙 제한 최대 몸무게는 110㎏이며 95㎏ 이상일시 추가 요금이 지급해야 하고 최소 연령 13세 (만 12세)이며 18세 이하의 경우 부모 동의서가 필요하다.

    호주 전문 현지여행사 하이호주에서는 스카이다이빙을 즐기기 가장 좋은 계절인 10월 한 달간 호주의 시드니, 브리즈번, 케언즈 스카이다이빙 예약 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 중 호주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하이호주를 통햬 예약하고 할인혜택을 받아 짜릿한 스카이다이빙을 경험해 보자.

    취재협조=하이호주(www.hihoj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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