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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에서 즐기는 가성비 갑 여행

    • 2017-10-10 16:00

    동남아시아 최고의 역사 유적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 (사진=자유투어 제공)
    상대적으로 비행거리가 짧고 물가가 저렴해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동남아. 그 중에서도 캄보디아는 관광과 휴양뿐 아니라 현지인의 일상까지도 가까이에서 엿볼수 있는 매력을 지녔다.

    ◇ 앙코르와트

    동남아시아 최고의 역사 유적 중 하나인 앙코르와트는 정교한 벽 조각, 층층의 돔, 신비주의 철학 등 앙코르의 건축과 예술이 잘 어우러져 걸작으로 꼽힌다. 톤레삽 호수에서 북쪽으로 약 20㎞ 떨어진 아코르 언덕 정상에 성벽으로 둘러싸여 있다. 그 주위를 넓은 해자가 감싸고 있는데 이것은 신들의 세계를 나타내는 앙코르 유적의 대표적인 특징이다.

    일출과 일몰 시간에 맞춰 앙코르와트를 찾는다면 더욱 신비롭고 아름다운 모습의 앙코르와트를 감상할 수 있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중 빼놓을 수 없는 여행 명소 앙코르톰. (사진=자유투어 제공)
    ◇ 앙코르톰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중 빼 놓을 수 없는 여행 명소이자 '대왕의 성'이라는 의미를 가진 '앙코르톰'은 앙코르와트에서 북쪽으로 1.5k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다. 앙코르 제국의 마지막 수도로서 자야바르만 7세 때 세운 앙코르 유적 중 유일한 불교 건축물이다.

    앙코르톰을 둘러싼 4면의 성곽은 히말라야 산맥을 의미한다. 앙코르톰에는 동서남북 4개의 대문과 바깥 세계와 연결되는 ‘승리의 문’까지 모두 5개의 성문이 있는데 현재 여행객들이 들어갈 수 있는 성문은 남대문이 유일하다.

    앙코르톰 동쪽에 위치한 타프롬 사원. (사진=자유투어 제공)
    ◇ 타프롬 사원

    앙코르톰 동쪽에 위치한 타프롬 사원은 자야바르만 7세가 어머니의 극락왕생을 비는 마음에서 사원을 지었으며 원래의 이름은 라야비하라였다. 앙코르 유적지 중 크기가 가장 크며 당시 2500명의 성직자와 1만2000명의 하급 성직자가 사원을 관리 할 정도로 영화를 누렸던 사원이다.

    현재는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자연에게 한 켠 자리를 내어줬다. 거대하게 자란 나무의 뿌리가 사원 외곽을 감싸고 있어 기묘한 신비감을 연출한다. 영화 ‘툼레이더’의 촬영지로 알려지며 더욱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한편 자유투어는 자유일정이 포함돼 있어 관광과 휴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번 상품에는 여행의 피로를 풀어줄 전신 마사지(2시간), 나이트 시티투어, 3D 트릭아트 박물관 체험이 모두 포함돼 있어 가격대비 알찬 여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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