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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승희,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서 수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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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조승희,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서 수녀 변신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에서 마리아 역에 발탁된 배우 조승희 (사진=얼반웍스이엔티 제공)
    걸그룹 다이아의 전 멤버인 배우 조승희가 박성웅-송새벽 주연의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에 출연한다.

    조승희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조승희가 영화 '굿바이 마이 파더'에 마리아 역으로 출연하게 됐다. 많은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10일 밝혔다.

    '굿바이 마이 파더'(감독 김정환)는 밤무대 일을 하며 사는 아버지와 아들, 두 사람의 삶과 함께 삼류 인생들의 굴곡진 삶을 그린 영화다.

    박성웅과 송새벽이 주연을 맡은 이번 영화에서 조승희는 극중 어리숙하지만 고운 심성과 순수하고 맑은 영혼을 지닌 수녀 마리아 역으로 낙점됐다.

    걸그룹 다이아 활동 당시부터 연기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던 조승희는 지난해 그룹을 탈퇴하고 배우로 변신했다.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태양은 가득히', '야경꾼 일지', '프로듀사', '별난 가족'과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 영화 '올레' 등에 출연해 온 그는 올해도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올해 5월 종영한 MBC 월화드라마 '역적'에서는 기품 있는 미모와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겸비한 박남희 역을 맡아 활약했고, 드라마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웹드라마 '109 별일 다 있네' 등에 출연했다.

    현재 조승희는 올 12월 방송 예정인 SBS Plus 드라마 '애간장' 촬영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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