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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 대자연 뉴질랜드, 다국적 배낭여행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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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정 대자연 뉴질랜드, 다국적 배낭여행으로 만나자

    • 2017-10-10 11:03

    청정 대자연을 간직한 신비로운 땅 뉴질랜드로 다국적 배나여행을 떠나보자(사진=컨티키 제공)
    다가오는 겨울 뉴질랜드로 배낭여행을 준비 중이라면 다국적 배낭여행 컨티키로 떠나보자. 세계 각지에서 온 젊은이들과 함께 번지 점프, 제트 보트, 캐년 스윙 같은 스릴 넘치는 액티비티와 자연 온천에서의 느긋한 휴식까지 다양하게 즐기면서 뉴질랜드의 진면목에 다가가는 컨티키 배낭여행과 함께라면 모험심과 더불어 글로벌한 매너까지 익힐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다.

    컨티키 배낭여행은 18세부터 35세까지 전 세계 청춘들이 함께 떠나는 단체 배낭여행으로 유럽, 미국, 중남미, 동남아시아 등 4개 대륙 300여 개가 넘는 다양한 나라의 여행 일정 중 내가 원하는 여행지의 여행상품을 고르면 같은 상품을 예약한 다국적 외국인 친구들과 그룹을 이뤄 여행을 하는 방식이다.

    컨티키 배낭여행은 패키지처럼 편안하고 안전하게 배낭여행을 즐길 수 있다(사진=컨티키 제공)
    컨티키 코치투어 배낭여행의 가장 큰 장점은 자유로움을 즐기면서도, 패키지여행처럼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것이다. 컨티키 전용 50인승 버스를 이용해 여행지의 구석구석을 방문하지만 여행지에서는 자신에 맞는 테마로 여행을 할 수 있다. 컨티키에서는 무거운 배낭을 메고 힘겹게 헤매는 일도, 숙소를 찾느라 걱정할 필요 없다. 배낭여행의 단점은 없애고 장점은 모두 모은 것이 컨티키 투어의 묘미.

    컨티키 여행객들은 짧게는 10일에서 길게는 한 달이 넘게 같은 것을 보고 체험하고 느낌을 공유하면서 금방 친구가 된다. 끊임없이 영어로 대화하다보니 여행이 끝날 무렵이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글로벌한 인맥까지 얻는다.

    다양한 나라에서 온 젊은이들은 뉴질랜드에서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기고 여행을 함께하며 친구가 된다(사진=컨티키 제공)
    컨티키 배낭여행이 추천하는 '스위트 애즈 사우스 10일(Sweet as South 10 days)'은 크라이스트처치, 레이크 오하우, 두네딘, 퀸즈타운, 프란츠 요셉 빙하, 함머스프링스, 웰링턴 등 뉴질랜드 남섬의 보석 같은 여행지들을 둘러본다.

    마운틴쿡에서 만나는 푸르디푸른 빙하호수 오하우, 푸카키, 데카포호수는 가슴이 탁 트이는 전경을 선사하고 액티비티의 천국 퀸즈랜드에서는 이틀간의 자유시간이 주어져 번지점프부터 스카이다이빙, 하이킹, 사파리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뉴질랜드 대자연이 주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프란츠 요셉의 빙하투어와 함머스프링스의 온천욕은 또다른 뉴질랜드를 만끽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컨티키 배낭여행의 일정들은 모두 자유시간이 충분히 주어져 여행지에서의 경험을 오롯이 내것으로 할 수 있는 여유로움이 있어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젊은 여행객들에게 인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취재협조=TTC KOREA(www.ttc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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