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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국립공원 '무등산' 탐방객 1700만명 돌파

    무등산 입석대. (사진=광주광역시청 제공)
    무등산이 지난 201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후 무등산 탐방객수가 1천700만명을 돌파했다.

    5일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지난 2013년 4월부터 올해 8월까지 무등산을 찾은 탐방객은 1천 727만 4천여명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8월 기준 탐방객이 총 230만 6천여명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총 357만 1천여명의 탐방객을 기록한 무등산은 10월에만 36만 8천여명이 찾는 등 10월에 가장 많은 탐방객이 찾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 지난해 기준 전국의 국립공원 22곳 중 무등산 탐방객은 한려해상 678만명, 북한산 608만명, 설악산 365만명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연도별 무등산 탐방객은 2015년에 360만 9천여명, 2014년 381만 8천여명, 2013년 396만8천여명이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 관계자는 "올해 10월은 추석 연휴가 길어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올해 1800만명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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