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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가볼 만한 부산 '동래온천·동래읍성·사직야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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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부산

    10월에 가볼 만한 부산 '동래온천·동래읍성·사직야구장'

    부산 사직구장. (사진=자료사진)
    부산관광공사는 '10월에 가볼 만한 곳'으로 부산 동래구 온천천과 동래읍성축제, 사직야구장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동래온천 일대에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2017 대한민국 온천대축제'가 열린다.

    축제 기간에는 각종 공연과 걷기대회 등이 이어진다.

    특히 21일 열리는 '동래온천을 달려라' 스탬프 랠리에서는 정해진 시간 동안 받은 스탬프 수에 따라 상품을 받을 수 있어 많은 시민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온천장 스파윤슬길 실개천 인근에서는 노천족탕에서 무료 족욕체험도 즐길 수 있다.

    동래온천은 1천500여 전부터 이어져 온 것으로 추정되며 염소성분과 마그네슘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동래읍성역사축제는 20일부터 22일까지 동래읍성과 동래문화회관, 온천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축제 기간 동래 일대에서는 동래성전투와 동래장터 등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이어진다.

    동래세가닥줄다기리에서는 90m 길이의 줄을 이용해 동부와 서부 주민 사이에 대항전이 펼쳐진다.

    사직야구장에서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가 5년 만에 가을야구를 선보인다.

    야구장 주변에 있는 '자이언츠 박물관'에는 롯데자이언츠의 창단부터 현재까지 역사와 각종 기록, 기념품 등이 전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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