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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핸드볼 서울시청, 인천시청 잡고 5할 승률

    서울시청 권한나. (사진=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여자핸드볼 챔피언 서울시청이 승률 5할을 맞췄다.

    임오경 감독이 이끄는 서울시청은 17일 인천 선학체육관에서 열린 2017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인천시청을 25-20으로 격파했다. 개막 후 1승2패로 주춤했던 서울시청은 2승2패를 기록했다. 인천시청은 2무2패 첫 승 신고에 실패했다.

    서울시청은 송해림, 권한나의 공격과 골키퍼 주희의 선방으로 앞서나갔다. 후반 한 때 12점까지 벌렸고, 벤치 멤버를 고루 기용하면서 5점 차 승리를 거뒀다.

    남자부에서는 인천도시공사가 충남체육회를 24-22로 제압하고, 파죽의 3연승을 내달렸다. 이적생 골키퍼 이동명은 충남체육회 공격을 막아냈고, 유동근, 김재진의 득점포로 승리를 낚았다. 충남체육회는 1승2패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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