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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노리는 野' 안철수·박영선 이어 문재인 대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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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전 노리는 野' 안철수·박영선 이어 문재인 대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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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은 이길 수 있는 지역…지원 아끼지 않을 것"

    25일 대전 으능정이 거리를 찾은 문재인 의원이 시민들을 만나며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6·4 지방선거 대전시장 선거에서 역전극을 노리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총력전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지난 22일 안철수 공동대표, 24일 박영선 원내대표가 대전을 찾은데 이어 25일 문재인 의원이 대전지역 민심잡기에 나섰다.

    문재인 의원은 이날 오후 대전 으능정이 거리에서 시민들과 1시간 가량 만나며 권선택 대전시장 후보를 비롯한 새정치연합 소속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시민들이 문 의원을 에워싸고 악수를 청하거나 사진 촬영을 하면서 이 일대가 혼잡을 빚었다.

    문 의원은 현장에서 진행되고 있던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 제정 서명운동에 직접 서명을 하기도 했다.

    문재인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바닥 민심의 변화가 느껴진다"며 "이 기세로 그대로 나가면 권 후보가 무난하게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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