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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스타가수들의 향연…''볼쇼이 극장 솔리스트 콘서트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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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러시아 스타가수들의 향연…''볼쇼이 극장 솔리스트 콘서트 오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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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볼쇼이 극장 주역 가수들이 내한해 오페라 아리아로 국내 관객들을 만난다.

    지휘자 아나톨리 레빈과 소프라노 안나 아글라토바, 메조 소프라노 스베틀라나 쉴로바, 테너 올렉 돌고프, 바리톤 미하일 디야코프 4명의 볼쇼이극장 가수들이 ''볼쇼이 극장 솔리스트 콘서트 오페라'' 공연 타이틀로 향연을 펼친다.

    이들은 세계 무대에서 활발하게 할동하고 있는 볼쇼이 오페라극장의 주역 가수들로, 지금 현재도 러시아와 미국, 유럽 등지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볼쇼이 극장 뿐 아니라 상트 페테르부르크의 마린스키 극장,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 등 세계 유수의 오페라 무대에 서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하바네라'' ''투우사의 노래'' 등 비제의 오페라 ''카르멘'' 하이라이트를 들려주고 2부에서는 오페라 ''삼손과 데릴라'' 중 ''그대 음성에 내맘 열리고'', ''투란도트'' 중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리골레토'' 중 ''여자의 마음'', ''라 트라비아타'' 중 ''축배의 노래'', 나폴리 민요 ''오 나의 태양'', 멕시코 민요 ''그라나다'' 등 유명한 오페라 아리아와 러시아 로망스, 한국 가곡 등으로 꾸며진다.

    11월16일 오후 8시, 17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열리는 ''볼쇼이 극장 솔리스트 콘서트 오페라''는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연주하고, 인천 오페라 합창단, CBS 소년소녀 합창단이 함께한다.

    한편 유네스코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한 러시아 볼쇼이극장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러시아를 대표하는 수많은 예술가들을 탄생시키며 러시아뿐 아니라 세계 오페라·발레의 요람으로, 음악문화의 중심지가 되었다.(※공연문의 CBS공연기획센터 2650-74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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