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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원공고·여수전자화학고, 마이스터고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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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미원공고·여수전자화학고, 마이스터고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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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원공고, 차세대 전지 분야…여수전자화학고, 석유화학 분야

    충북 청원 미원공고와 전남 여수 여수전자화학고가 마이스터고로 추가 선정됐다.

    교육과학기술부는 14일 "미원공고를 차세대 전지 분야, 여수전자화학고를 석유화학 분야 마이스터고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들 학교는 교육과정 개편 등 준비 기간을 거쳐 내년에 개교할 예정이다.

    미원공고는 충청북도 전략산업인 차세대 전지 산업 육성에 필요한 태양광·이차전지 생산시설 유지·보수 전문 인력을 배출하게 된다.

    이미 LG화학, 더블유스코프코리아 등 19개 산업체와 재학생 정원(80명)보다 훨씬 많은 112명 채용 약정을 체결했다.

    충청북도와 청원군은 미원공고에 3년간 11억 원을 지원한다.

    여수전자화학고는 석유화학 공정제어·관리, 기계 설비 등을 담당하는 생산 엔지니어를 육성해 전라남도 전략산업인 석유화학 산업을 뒷받침하게 된다.

    GS칼텍스, 한화케미칼 등 여수 석유화학단지 입주 기업 46개와 재학생 정원(100명)을 넘는 102명 채용 약정을 마쳤다.

    전라남도와 여수시는 여수전자화학고에 3년간 12억 원을 지원한다.

    미원공고와 여수전자화학고 추가 선정으로 지금까지 마이스터고로 지정된 학교는 모두 35개로 늘었다.

    교과부는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을 통해 졸업 후 우선취업과 기술명장으로 성장을 지원하는 특성화고 선도 모델로서 마이스터고 50개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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