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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차, ''성능점검 기록부''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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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침수차, ''성능점검 기록부'' 보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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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고이력조회도 확인해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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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중폭우로 인한 침수차량이 서서히 중고차시장에 나오고 있다.

    따라서 침수차량이 아닌 중고차를 확인하는 방법이 관심인데 ''성능점검 기록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침수피해차량은 사실상 폐기처분해야지만 이를 속이고 중고차 시장으로도 나오기도 한다.

    하지만 일반 소비자가 침수차량인 것을 속이고 나온 차량을 구별하기란 매우 힘들다.

    그렇지만 올해 폭우피해 이전에 중고차 시장에 유입된 차량을 찾으면 침수차가 아니라는 것을 근본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중고차 거래할 때는 반드시 차량에 대한 성능과 상태점검 내용을 매수인에게 알려주도록 돼 있다.

    따라서 성능점검 기록부를 살펴보면 성능점검을 받은 날짜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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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동차공업협회 김용태 부장은 "침수차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차량성능점검 기록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다시말해 7월 말 폭우가 시작되기 전에 차량 성능점검을 받았다면 최소한 침수차가 아니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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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함께 사고이력조회도 확인해 봐야 한다.

    보험개발원측의 카히스토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데 일반 소비자가 조회할 경우 1대당 5천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이밖에도 안전벨트를 끝까지 당겨서 물때나 진흙의 흔적 등 오염물질을 확인하거나 곰팡이 냄새가 나는 지 등을 꼼꼼히 확인하면 침수차 사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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